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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bout

  • 이준성 / Lee JunSeong
  • 010 6654 8971
  • 1990 03 24 / Man
  • purplelow@naver.com
  •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졸업
  • 육군 / 제35특공대대 (특급전사)
    병장만기전역
  • 말띠 / O형 RH+ / 양자리

Career

  • 웹디자인 전문교육 700시간 수료
  • 2015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
    도슨트 (전시 작품 해설가)
  • 2015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
    공예 아트페어 체험관 운영
  • 2015 유리&도자 작품 졸업 전시회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 갤러리)
  • GTQ
  • GTQ-i
  • 웹디자인기능사
  • 컴퓨터그래픽스기능사

Skill

  • Web Standard
  • jQuery
  • Adaptive Web
  • Photoshop
  • Illustrator
  • Indesign / Flash
  • PPT/EXCEL
  • Rhinoc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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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tage

  •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심
  • 무엇이든 대충하지 않는 끊기와 집념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긍정적 자세
  • 단순노동도 마다하지 않는 책임감
  • 맡은 일을 미루지 않는 책임감
  • 7년 무사고 운전에 의한 몸에 베인 양보의 자세
  •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되고싶은 긍정적 욕심
  • 타인의 행동 및 감정을 빠르게 파악하는 육감(센스)

Skill Graph

water

98 %

Sun

95 %

Bird

93 %

Wood

96 %

Wood

99 %

Wood

99 %

CSS

Concept  
  자칫 지루해 질수도 있는 "시청"이미지를 염두하여 색상과 톤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며 제작하였습니다.

UI & UX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그리고 코딩시 가장 문제가 많이 생기고 가장 많이 이용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까지 어느 브라우저에서 보더라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ClearFix를 적절히 사용했습니다. 콘텐츠의 사용성에 유의해 적당한 margin, padding 값으로 레이아웃을 맞추고, 적절한 포인트 컬러사용으로 가독성을 높혔습니다. 또한 웹표준과 웹접근성도 고려하여 W3C의 유효성검사도 통과 하였습니다.

Epilogue  
  웹에대한 기초를 다지며 처음으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주제를 선정하는데에 가장 오랜 시간이 걸렸고, 작업 시간 또한 가장 오래 걸렷던 작품 입니다. 그래서 가장 애착이가는 작품입니다.

JQUERY

Concept  
  위에 제작한 CSS와는 다른 진정한 웹사이트의 모습을 갖추겠다는 것을 목표로 동적인 효과들을 구현하려 노력했습니다. 메인의 배너들도 돌아가고, 이미지도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게 하며 다양한 콘텐츠들을 추가하였습니다.

UI & UX  
  줄간,자간,텍스트의 크기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염두하며 가독하기 쉽게 신경썼습니다. CSS로 제작하였던 메뉴도 제이쿼리로 재구성하여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고, 동영상과 아이콘 메뉴들에 easing효과를 삽입하여 컨텐츠에 다양성을 꾀하였습니다. 동영상은 상위 브러우저 뿐 아니라 IE7까지도 플래쉬로 재생 가능하도록 신경 써서 구현하였습니다.

Epilogue  
  jQuery를 코딩하며 소스만 이해하고 수정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적용하니 스크립트끼리의 충돌, 적용 순서로 인해 틀어짐 등 생각지도 않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하게 되니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시도하여 하나둘씩 해결되는 순간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Hotel-West-End

Concept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호텔을 컨셉으로 작업한 작품입니다. 한눈에 다양한 정보가 간결하고 빠르게 전달 될수 있도록 구성하하였습니다.

UI & UX  
  요즘 웹디자인을 할 때 신경써야하는 것 중 하나인 모바일까지 반응형으로 적절하게 기획하여 한번에 해결하였습니다. PC에서는 기존의 웹사이트 형식으로 제작하여 문제없도록 함은 물론이고, 모바일은 디자인과 컨텐츠를 변경하여 어플리케이션 형식에 최적화 시켰습니다. 또한 UX & UI를 염두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기능인 "지도"또한 구글,네이버API를 통해 삽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객실정보, 가격정보 등을 AJAX를 사용하여, 클라이언트가 엑셀을 이용한 간단한 수정으로도 홈페이지에 적용이 되게끔 구현하였습니다.

Epilogue  
  "어떻게하면 고객들이 웹사이트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서 나갈수있을까". 또 이 작품은 두개의 기능사 시험과 기간이 겹쳐, 가장 힘들게 완성한 작품입니다. 낮은 브라우저(익스플로러 7, 8)와의 크로스브라우징, AJAX를 이용해 엑셀을 이용한 정보 수정등 다양한 기능도 구현하였고, 그만큼 애착이가는 작품이기에 한땀한땀 정성스레 작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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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AC

Concept  
  세련된,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의 모노톤을 컨셉으로 잡고 작업하였습니다. 핸섬한 메인 베너속의 모델만큼 세련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사이트를 제작하였습니다.

UI & UX  
  처음제작한 반응형이라 허술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틀어지는걸 잡는게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막상 내가 이용할 사이트가 조금이라도 틀어짐 현상이 있다면 불편할 걸 생각하여 그래도 어느 디바이스에서 보더라도 틀어지는 현상, 글씨가 가려지는 현상은 없도록 맞추었습니다. 레이아웃과 틀어짐까지 고려하니 반응형사이트 제작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Epilogue  
  반응형 사이트를 처음 제작해 보았는데, 우선 그리드에 딱딱 맞춘 디자인을 하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렌지션 효과가 들어가고, 디바이스의 크기에 맞춰 변하는 걸 보면서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했는데 완벽하게 제작하려면 정말 하나하나 신경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게 아직 부족한 디자인을 훨씬 더 많이 공부를 해야겠구나 싶고, 꼼꼼하고 섬세한 면도 더 많이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CSS만으로도 이런 반응형을 제작할 수 있다니 웹디자인이란 배우면 배울수록 끝이 없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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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H

Concept  
  작품 갯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종류, 색감, 종목을 하고싶은 마음에 화사할 것같은 화장품 브랜드를 컨셉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UI & UX  
  화면이 줄어 드는것에 반응하여, 중앙에 메인배너 및 제품 콘텐츠를 위치시켜 크기에 맞게 변화하도록 하고 우측엔 비중이 적은 이벤트 배너를 놓아 크기가 줄어들면 중앙 하단으로 내려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바일에선 한 눈에 들어오기 편하도록 메뉴를 2줄로 구성하여 상단에 배치하고 메인배너, 검색바 및 동영상 위주로 배치하여 작은 디바이스에서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Epilogue  
  처음에 제작한 반응형 사이트에 비해 구조적으로나 레이아웃이나 완성도가 높아진 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디자인적, 구조적으로 더 노력해서 다음번 제작할 사이트는 더욱 완성도를 높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응형이란게 복잡한 듯 하면서도 매력적이어서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MALL

Concept  
  10 ~ 20대의 젊은 여성층을 타겟으로 잡고, 상품이 예뻐 보일 수 있도록, 모델도(?) 예쁜 사이트를 벤치마킹하여 작업 방향을 잡았습니다.

UI & UX  
  시즌에 맞는 상품을 고객들이 바로 볼 수 있게 하였고, 상품 배치 또한 상품이 최대한 부각될수 있도록 연출 하였습니다.

Epilogue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상품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할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쇼핑몰 오너의 마음으로 제작하였습니다. (※ 이 작품의 모바일 버젼은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DunkinDonut

Concept  
  도넛과 커피를 판매하는 대표적인 브랜드인 만큼, 달콤한 도넛과 시원한 음료의 비주이 돋보이도록 방향을 잡고 작업하였습니다.

UI & UX  
  도넛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은, 이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각종 메뉴들을 알아보고 싶어 할것이라고 생각하여, 브랜드 주 제품들이 가장 잘 돋 보일수 있도록 신경쓰며 작업하였습니다.

Epilogue  
  이 작품은 jQuery를 이용한 두번째 작품입니다다. 여러가지 플러그인을 이용해보며 제가 작업하는 페이지지에 적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무수히 많은 플러그인을 보며 감탄도 하였습니다. 이미 웹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VIDEO & MASK

Concept  
  영상으로 강한 인상을 줄수 있는 '자동차'를 주제로 작업한 작품입니다.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을, 한번보면 쉽게 잊혀지 않을 만한 인상 깊은 영상을 선정하여 작업하였습니다.

UI & UX  
  상품을 홍보 하는 페이지 답게, 사용로하여금 필요한 정보들이 한눈에 들어올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메뉴는 사선을 이용해 동적인 느낌을 주었고, 가독성도 놓치지 않기 위해 디자인 하여 사용자들이 '아우디'의 광고를 놓치지 않게끔 하였습니다.

Epilogue  
  짧지만 강렬한 영상을 배경으로 적용하여 눈이 굉장히 즐거웠던 작품이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동차'를 주제로 했기 때문에 재미있게 작업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모든 작품에는 저의 정성이 들어가 있기에, 좋아하는 주제로 작업하였다 하여 편애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SCROLL

Concept  
  이벤트 페이지의 성격에 맞게 '배트맨 vs 슈퍼맨에 대한 홍보 효과가 두드러질 수 있게끔 작업하였습니다.

UI & UX  
  페러럴스크롤 형식의 이벤트페이지로서, 시작 화면에 로딩후 작동을 암시하는듯하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로딩이 완료 되고 스크롤을 하게 되었을때 영화의 주인공들과 간단한 스크린 이미지들이 나타나고, 무한 반복되는 짧은 영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pilogue  
  동적인 효과를 가장 인상깊게 줄 수 있을것 같았던, 하지만 욕심만큼 작품이 나오지 않아서 가장 아쉽게 작업한 작품이었습니다. 생각하는것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페러럴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싶게끔 만든 작품입니다.

Epilogue

Group Picture

  먼저, 웹의 기초도 모르던 학생들을 혼신의 힘을 다해 이끌어 주신 오윤석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저의 후배들이 읽는다면, 오윤석 교수님께 가르침 받는것은 일생일대의 행운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6개월전까지만 해도 웹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습니다. 디자인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로 하는 작업을 좋아하기에, '웹 디자인'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교육이 시작되어 직면한 '웹'은 미지의 세계였고, 저의 열정과 노력을 불태우기에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처음 무료도메인(현재페이지)을 만들었을때 나만의 홈페이지가 생긴 뿌듯함과 웹의 세계에 한발짝 다가선것 같아 기뻤습니다. 하나 하나 알아가는 때의 그 기쁨과 배운 것들을 스스로 적용하며 해결할 때의 그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난뒤, 처음에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바뀌었고 웹에대한 흥미는 더욱 커져서, 더 멋지고 새로운 웹페이지를 만들기위해 저는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6개월동안 동고동락한 20명의 동기들! 동생이지만 형같았던, 무게감있고 묵묵하게 항상 성실한 지훈이, 누가봐도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본받아야 할 모습을 보여주던 열정 넘치는 지영이, 지영이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꾸준히 열심히 하시고 반장을 맡아 동생들을 항상 챙겨 주시던 인간미 넘치는 지현 누나,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하는혜주, 제 2외국어로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를 하는듯한, 전자두뇌를 갖고있는 세현이, 조용하고 차분하게 뛰어난 능력을 보여줘 감탄하게 만든 다영이, 초반에는 영타 치기도 힘들어 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제는 누구보다 잘해내는 우제, 항상 밝게 웃으며 우제 옆에서 교수님만큼이나 차분히 도움을 주며, 자신의 능력또한 놀랍도록 보여주던 효민이, 쾌활한 성격에 영상편집과 중국어, 영어까지 잘하는 능력자 태희, 한번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차분히 할 일을 잘 해내는 태경이, 막내이면서 뛰어난 이해력과 감각으로 놀래켰던 지연이, 남자중에 막내이지만 주눅들지 않고 활기찬 모습으로 열심히 하는 응길이,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이면서 디자인 감각도 뛰어나고, 무엇을 하든 잘 할것 같은 유정이, 작품을 만들 때 마다 모두를 감탄하게 만드는 디자인능력과, 처음부터 끝까지 끈기있게 노력하는 성실함까지 갖춘 희연 누나, 유정이 만큼이나 명랑한 성격으로 동기들을 웃게 해주고 누구보다 빠른 타이핑능력을 갖고 있는 다슬이, 항상 뛰어난 작품을 창조해 내기 위해 노력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볼수록 매력넘치는(?)현제, 꿋꿋하게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던 하란이, 작업할 땐 시크한 표정으로 웃을 땐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어주고 자신의 디자인 감각또한 아낌없이 발휘했던 정연이, 항상 시크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세현히 못지않은 전자두뇌를 가진듯한 나영이, 따뜻한 마음으로 동생들을 챙겨주던 안진이까지 정말 누구하나 열심히 노력하지 않은 동기가 없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했고, 열심히 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10년 20년뒤 정상에서 만나, 웃으며 추억을 회상하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Don't limit your challenges. Challenge your limits !

Thank You
FOR WATCHING

 010 6654 8971